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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편안한 잠을 자기전에 생각해 볼것은 단체와 개인의 관계성이다. 단체는 언제나 개인보다 큰 존재로 하나의 무리이자 사회의 한 부분이자 개인의 사회적 위치를 부여하는 역활을 하기도 한다 자신들에 도움이 안되거나 순응화 되지 못한 개인은 단체의 모습으로 배척하기도 하지만  나는 반대의 상황을 생각해 보기로 한다 과연 모든 개인은 단체에 속하고 싶어할까? 거의 모든사람들 솔직히 말하면 나 자신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단체에 스스로 포함되길 거부한 사람은 본적이 없다 내가 남들보다 우월하다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잣대로 개인을 재단하고 자신들이 무리인 단체에 순응하기를 바라는 그들의 모습에 단호히 거부하며 함께 하길 거부하면 처음에는 당연히 자신을 받아준 단체에 감사하며 포함될줄 알았던 단체구성원은 당황을 하며 사회성을 들먹이며 개인을 비난한다. 하지만 동료가 아닌 그냥 단체에 속하는 개인은 대부분 단체의 이용물로 이용되고 버려지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다 동료란 자신의 옆과 뒤를 맡기며 앞으로 나아갈수있는 절대적 요소이며 나또한 나 자신이 아닌 동료의 옆과 뒤를 지켜준다는 믿음이 절대적이지만 자신을 언제 배신할지 모르는 자들과 어떻게 동료가 될수있으며 그들의 무리에 포함될수있겠는가? 인생은 단체에 속하기 위해 살아가는게 아니라  자신의 동료를 찾는 여정이 아닐까?
 수면이란 하룻동안 힘든 일상을 회복하는 신체적 정신적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즉 육체적회복과 체력회복이 아닌 힘들었던 정신도 회복하는 시간인것이다 하지만 육체적회복보다 정신회복이 훨씬 힘든걸 알수있다.아마도 육체적상처는 눈에 보이지만 정신적 상처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일것이다. 나는 회복하기 힘든 이 정신적 피로를 줄이기 위해 편안한 수면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관계단절!!  모두 알고있지만 쉽게 실천할수없는 방법인데 나는 일상에서 특히 직장에서 매일 봐야하는 관계속에서 관계단절을 위해 단답형 대답과 최대한 예의를 갖춘 대화로 상대와의 대화가 이어지지 않고 단답형으로 끊어지는 어법을 사용한다. 또한 혼자있는 시간을 오히려 휴식을 취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생각하고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나만의 소소한 취미나 잠깐의 낮잠도 추천한다. 중요한건 나의 정신력도 유한한 에너지로 함부로 소모해서는 안되는 소중한 자산인것이다.
 오늘부터 잠자기 전에 수많은 공상과 육체적피로보다 심한 정신적피로에 대해 말해보기로한다. 20년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50대를 코앞에 앞둔 요즘 주변에서는 회사를 떠나게 되고 자영업을 하며 힘들어하는 많은 사람들앞에서는 배부른소리, 단순한 투정이라 할지도 모르겠지만 다양한 인간군상들속에 상처입고 힘든모습은 직장생활이든 자영업이든 비자발적실직 상황이든 모두 같을거라 생각하며 몇줄 잠들기전 공상을 남겨본다. 과연 직장생활을 하며 부하직원 직급이라는 이름의 상하관계를 정의하는 관점은 무엇을까? 과연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끼리 직급은 하는일의 책임과 역활을 정하는 관념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책임에 따라오는 권리가 나 아닌 다른사람을 내 지시속에 움직일수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는 당연히 같은 일을 하는 동료가 아닌 부하로 상하를 나누고 회사에서 주어진 역활을 상하로 규정짖는 오류를 너무도 당연하듯이 말한다. "니가 잘해야 내가 다른일을 진행할수있고 니가 일을 잘해야 내가 신경쓰지 않고 일을할수있어" 충격적인 말이다 물론 매일이 말과비슷한 말을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더 문제이긴하다. 자신의 지시와 자신의 관점에서 정의된 일의 순서로 일을 시키면 타인의 의견을 묻지 않는다면 당연히 그 결과도 자신이 책임져야 하지만 그 결과가 좋은면 일을 시킨 나의 업적이며 실적이 모자르면 나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은 너의 책임이다 이런모습을 요즘 젊은세대는 꼰대라 칭하지만 50을앞둔 40대후반의 나에겐 조직을 망치고 붕괴시키는 조직의 치명적 위협성이라 생각한다 이 말의 하는 사람이 직장의 중역이나 중요자리에 있다면 무서운점이 그 자리에 위치한 사람의 인식속에 조직이 정체된다는것이다 말그대로 그 사람이 인식할수있는 위험외 다른 위험엔 조직이 대응할수없고 그 사람이 인식하지 못한 기회와 이익은 얻을수 없다는 치명적 위험을 내포한다.
 좋은밤 최근에 난생처음 블로그를 운영하며 내 생각을 누군가가 볼수있다는게 신기해하는 중년아저씨로써 정작 남은 의식하지 않고 그냥 글을쓰는게 재미있어 이렇게 글을써본다 요즘같은 시기에 20대초 유행했던 블로그활동을 거의 30년이 다되어 해보니 역시 시대에 뒤떨어지고 너무나 아날로그적 추억속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한주를 마감하고 주중 가장 느긋하고 나만의 시간인 토요일 오후 생각을 해본다 왜 나는 일주일의 7일중 토요일 오후를 가장 좋아하고 하루중 스스로에게 goodnight 이라는 인사말을 하는것일까? 아마도 인간들속에서 살아가다가 진정한 나로써 있을수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런것같다. 세상사람들이 보기엔 사교적이지 못하고 어떻게 보면 사회적응력이 떨어지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지 모르지만 과연 사교적 사회적응력이라는게 나에게 필요하고 나를 위한 능력일까? 아니면 세상을 위한 가식과 위선을 모습일까? 모든사람들이 스스로 가지고있는 사고 속에서 가식과 위선의 어떤 모습일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다음과 같이 정의 내리고싶다 가식- 남을속이는 가면을 쓰고있는모습 위선- 나를 속이는 미소! 오늘밤도 가식과 위선속에서 힘들었던 모든이들을 응원하며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