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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 잠들기전에 생각할 지혜의 한조각은 무얼까? 예전부터 우리는 작은일에 성실하고 작은일을 소중하게 해야 큰일도 할수있다고 하며 흔히 작은일을 하는 모습을 보고 큰일을 맡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과연 사실일까? 50대를 앞둔 49살을 살아보니 현실과는 많이 다르다 작은일을 소중하게 성실하게 하면 작은일만 주어지며 그런일을 하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자신의 가치까지 작아지게 대우받는다  그렇다면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인간은 아프리카에서 기원되어 전세계로 이동했다는 인류문화 고고학 증거들이 많다 즉 주어진 환경을 바꾸는것이 아니라 좋은 환경을 찾아 이동한 자만이 자신의 문명과 국가를 발전시켰듯이 이동해야 한다. 는것이 오늘밤 지혜의 한조각이다.
 오늘 잠자리에 들기전 생각해 볼건 나의 직업이자 일이다. 나는 올해로 23년째 식품제조업에 종사하며 여러 식품류의 생산과 QC업무를 하고있다. 하지만 23년동안 일하면서 계속 듣는말은 이렇게까지 해야돼? 괜한걱정아니야? 쓸데없는일아니야? 라는 질문이다. 맞는말이다. 확률적으로 1%도 아닌 0.1% 혹은 0.01%, 0.001% 이하의 위험성을 대비하고 사소한문제라도 피드백을 하고 생산공정에 적용하는일은 지루하고 힘들고 주위사람들로부터 조롱받을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1%, 0.1%  0.01%  0.001%의 가능성이란 100개중1개, 1000개중1개, 10000중1개라는 말이다 즉 일상생활에서는 당연히 무시되는 가능성이지만 생산업에 종사하며 하루에도 10만개이상의 제품을 생산할때는 결코 무시해서는 안될 확률이며 어찌보면 당연히 발생하는 위험요소인것이다 또한 1년, 5년,10년동안 아무일도 없었고 괜찮다는 안일한 대답에 나는 절망하며 분노한다. 만약 20년만에 발생할위험 30년만의 발생한 위협이 오늘 발생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또한 내 일생안에 사라질 직장이 아닌 내 다음세대가 이어갈 기업이라면 30년 50년 혹 100년후 발생할지 모르는 위험을 대비할 지혜를 넘겨줘야 하지 않을까? 하루를 살아가는 오늘의삶이 아닌 내일을 준비하는 오늘의 시간이 아프다!!
 오늘 잠들기전 생각할 주제는 개와 늑대이다 유전적으로 같은종이며 늑대에서 길들여진 가축이 개라고 알려져있는데 그렇다면 늑대와 개를 달리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주어진 개밥을 먹는 존재가 "개 "가 아닐까? 동료로써 함께 사냥을 하며 분배를하는 늑대로써 함께 하는것이 아니라 같은 먹이로 늑대를 길들여 개로 만들기 위한 먹이로 사용하는게 요즘 세상인것같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며 자기절제와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유는 잘살고 풍족한 삶이 아니라 개밥을 먹지 않기 위해서 인데 삶이 힘든것보다 던저주는 개밥의 모멸감이 더욱 힘든것같다.
 오늘은 잠들기전 공동체를 생각해 보자 우리는 예전부터 홀로살아가기 힘든 이시대에 공동체에 속하며 살아가야 하며 공동체를 통해 자신의 삶을 영위해야 하는 존재가 맞다. 하지만 어느샌가 공동체와 무리에 대해 공동체가 아닌 나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해 본적이 있을까? 국가와 가족같은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운명과같은 공동체도 있지만 우리가 선택하는 공동체인 직장과 친구공동체가 있다 어찌보면 우리삶에 국가와 가족보다 직장과 친구라는 공동체가 더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우리가 공동체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동체속에서 보호받고 서로를 보호해주며 공동체속에서 공동의 이익과 안정감을 위한것이 아닐까? 하지만 공동체속에서 착취받고 자신의 몫까지 손해받는다면 과연 그 공동체에 남아야 할까?  어느 기간이 지난후 공동체가 개인을 받아들일때 오히려 개인이 공동체를 거부할때 공동체구성원들은 당혹감을 가지며 개인의 지혜로운 선택을 사회성 결여로 말한다. 오늘밤도 소중한 수면을 방해하는 공동체보다 자신을 선택해야 하는 편안한 밤이 되기를~~
 오늘 편안한 잠을 위해 생각해볼 주제는  "돈" 이다 우리의 유한한 인생인 시간과 자유롭고 싶은 인간의 감성을 돈으로 바꾸는 삶이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할정도로 돈 은 우리의 삶에 가장 미워하는 존재지만 가장 갈망하는 대상중 하나이기도 하다 하지만 돈은 왜 벌까?  그동안 돈을 생각하면 무언가를 하고싶고 무언가를 가지고 싶고 나의 삶을 윤택하게 하기위한 수단이자 목적으로 생각하며 살았다 하지만 몇년전 우연시 다산어록 청상 이라는 책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고 돈에 대한 개념자체가 바뀌게 되었다 돈은 내가 하고싶은걸 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내가 하기싫은걸 하기 않기 위한 수단인것이다 이 경제관념이 생긴이후 돈에대한 가치관이 달라지게 되었고 돈을 보는 경제관이 달라지게 되었다 
 오늘은 편안한 잠을 자기전에 생각해 볼것은 단체와 개인의 관계성이다. 단체는 언제나 개인보다 큰 존재로 하나의 무리이자 사회의 한 부분이자 개인의 사회적 위치를 부여하는 역활을 하기도 한다 자신들에 도움이 안되거나 순응화 되지 못한 개인은 단체의 모습으로 배척하기도 하지만  나는 반대의 상황을 생각해 보기로 한다 과연 모든 개인은 단체에 속하고 싶어할까? 거의 모든사람들 솔직히 말하면 나 자신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단체에 스스로 포함되길 거부한 사람은 본적이 없다 내가 남들보다 우월하다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잣대로 개인을 재단하고 자신들이 무리인 단체에 순응하기를 바라는 그들의 모습에 단호히 거부하며 함께 하길 거부하면 처음에는 당연히 자신을 받아준 단체에 감사하며 포함될줄 알았던 단체구성원은 당황을 하며 사회성을 들먹이며 개인을 비난한다. 하지만 동료가 아닌 그냥 단체에 속하는 개인은 대부분 단체의 이용물로 이용되고 버려지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다 동료란 자신의 옆과 뒤를 맡기며 앞으로 나아갈수있는 절대적 요소이며 나또한 나 자신이 아닌 동료의 옆과 뒤를 지켜준다는 믿음이 절대적이지만 자신을 언제 배신할지 모르는 자들과 어떻게 동료가 될수있으며 그들의 무리에 포함될수있겠는가? 인생은 단체에 속하기 위해 살아가는게 아니라  자신의 동료를 찾는 여정이 아닐까?
 수면이란 하룻동안 힘든 일상을 회복하는 신체적 정신적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즉 육체적회복과 체력회복이 아닌 힘들었던 정신도 회복하는 시간인것이다 하지만 육체적회복보다 정신회복이 훨씬 힘든걸 알수있다.아마도 육체적상처는 눈에 보이지만 정신적 상처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일것이다. 나는 회복하기 힘든 이 정신적 피로를 줄이기 위해 편안한 수면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관계단절!!  모두 알고있지만 쉽게 실천할수없는 방법인데 나는 일상에서 특히 직장에서 매일 봐야하는 관계속에서 관계단절을 위해 단답형 대답과 최대한 예의를 갖춘 대화로 상대와의 대화가 이어지지 않고 단답형으로 끊어지는 어법을 사용한다. 또한 혼자있는 시간을 오히려 휴식을 취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생각하고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나만의 소소한 취미나 잠깐의 낮잠도 추천한다. 중요한건 나의 정신력도 유한한 에너지로 함부로 소모해서는 안되는 소중한 자산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