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들기전 공동체를 생각해 보자

우리는 예전부터 홀로살아가기 힘든 이시대에 공동체에 속하며 살아가야 하며 공동체를 통해 자신의 삶을 영위해야 하는 존재가 맞다.

하지만 어느샌가 공동체와 무리에 대해 공동체가 아닌 나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해 본적이 있을까? 국가와 가족같은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운명과같은 공동체도 있지만 우리가 선택하는 공동체인 직장과 친구공동체가 있다 어찌보면 우리삶에 국가와 가족보다 직장과 친구라는 공동체가 더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우리가 공동체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동체속에서 보호받고 서로를 보호해주며 공동체속에서 공동의 이익과 안정감을 위한것이 아닐까? 하지만 공동체속에서 착취받고 자신의 몫까지 손해받는다면 과연 그 공동체에 남아야 할까? 

어느 기간이 지난후 공동체가 개인을 받아들일때 오히려 개인이 공동체를 거부할때 공동체구성원들은 당혹감을 가지며 개인의 지혜로운 선택을 사회성 결여로 말한다.

오늘밤도 소중한 수면을 방해하는 공동체보다 자신을 선택해야 하는 편안한 밤이 되기를~~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