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night 직역하면 좋은밤이다 단순히 밤에 보내는 인사라고 배웠고 실제로도 그렇게 사용한다 하지만 왜 좋은밤일까? 하루를 평안히 보내고 건강하고 내일에 대한 근심이 없어야 좋은밤이 되는게 아닐까? 아니면 하루가 치열하고 마음이 다치고 내일에 대한 근심과 불안속에서도 좋은밤이기에 그런 어려움을 견딜수있다는 뜻일까? 나는 이 블로그가 오늘의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내일의 불안과 근심속에서도 우리를 위로하는 goodnight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사소한 위로의 말이 상처받은 영혼에 반창고가 되기를~~
낮잠 점심을 먹고 나른한 오후에 일을 하는 평일과 달리 휴일에는 점심을 먹고 책을 보던가 인터넷에서 시간을 보내다 너무도 자연스럽게 낮잠을 잔다. 1시간내외에서 많게는 2시간 낮잠을 자는데 그 어느때보다 달콤하고 피로가 풀리는 잠이다 낮잠을 게으른자의 모습이라 하지만 휴일만큼은 지친 나에게 진짜 소중한 치유의 시간같다. 육체적으로도 피로가 풀리지만 정신적으로도 긴장이 풀리고 그동안 복잡한 고민이 치유되는 시간인것이다 때때로 스스로에게 낮잠을 선물하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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