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편안한 잠을 자기전에 생각해 볼것은 단체와 개인의 관계성이다.

단체는 언제나 개인보다 큰 존재로 하나의 무리이자 사회의 한 부분이자 개인의 사회적 위치를 부여하는 역활을 하기도 한다

자신들에 도움이 안되거나 순응화 되지 못한 개인은 단체의 모습으로 배척하기도 하지만 

나는 반대의 상황을 생각해 보기로 한다

과연 모든 개인은 단체에 속하고 싶어할까?

거의 모든사람들 솔직히 말하면 나 자신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단체에 스스로 포함되길 거부한 사람은 본적이 없다

내가 남들보다 우월하다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잣대로 개인을 재단하고 자신들이 무리인 단체에 순응하기를 바라는 그들의 모습에 단호히 거부하며 함께 하길 거부하면 처음에는 당연히 자신을 받아준 단체에 감사하며 포함될줄 알았던 단체구성원은 당황을 하며 사회성을 들먹이며 개인을 비난한다.

하지만 동료가 아닌 그냥 단체에 속하는 개인은 대부분 단체의 이용물로 이용되고 버려지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다

동료란 자신의 옆과 뒤를 맡기며 앞으로 나아갈수있는 절대적 요소이며 나또한 나 자신이 아닌 동료의 옆과 뒤를 지켜준다는 믿음이 절대적이지만 자신을 언제 배신할지 모르는 자들과 어떻게 동료가 될수있으며 그들의 무리에 포함될수있겠는가?

인생은 단체에 속하기 위해 살아가는게 아니라

 자신의 동료를 찾는 여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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