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잠자기 전에 수많은 공상과 육체적피로보다 심한 정신적피로에 대해 말해보기로한다.
20년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50대를 코앞에 앞둔 요즘 주변에서는 회사를 떠나게 되고 자영업을 하며 힘들어하는 많은 사람들앞에서는 배부른소리, 단순한 투정이라 할지도 모르겠지만 다양한 인간군상들속에 상처입고 힘든모습은 직장생활이든 자영업이든 비자발적실직 상황이든 모두 같을거라 생각하며 몇줄 잠들기전 공상을 남겨본다.
과연 직장생활을 하며 부하직원 직급이라는 이름의 상하관계를 정의하는 관점은 무엇을까?
과연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끼리 직급은 하는일의 책임과 역활을 정하는 관념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책임에 따라오는 권리가 나 아닌 다른사람을 내 지시속에 움직일수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는 당연히 같은 일을 하는 동료가 아닌 부하로 상하를 나누고 회사에서 주어진 역활을 상하로 규정짖는 오류를 너무도 당연하듯이 말한다.
"니가 잘해야 내가 다른일을 진행할수있고 니가 일을 잘해야 내가 신경쓰지 않고 일을할수있어"
충격적인 말이다 물론 매일이 말과비슷한 말을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더 문제이긴하다.
자신의 지시와 자신의 관점에서 정의된 일의 순서로 일을 시키면 타인의 의견을 묻지 않는다면 당연히 그 결과도 자신이 책임져야 하지만 그 결과가 좋은면 일을 시킨 나의 업적이며 실적이 모자르면 나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은 너의 책임이다
이런모습을 요즘 젊은세대는 꼰대라 칭하지만 50을앞둔 40대후반의 나에겐 조직을 망치고 붕괴시키는 조직의 치명적 위협성이라 생각한다
이 말의 하는 사람이 직장의 중역이나 중요자리에 있다면 무서운점이 그 자리에 위치한 사람의 인식속에 조직이 정체된다는것이다 말그대로 그 사람이 인식할수있는 위험외 다른 위험엔 조직이 대응할수없고 그 사람이 인식하지 못한 기회와 이익은 얻을수 없다는 치명적 위험을 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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