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마무리할때 우리의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들은 뭐가있을까?

무더위도 있을것이고 귀찮은 모기, 소음, 건강문제, 등등 많을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수면을 방해하는 가장큰 요인은 하루를 지내며 상처받고 갈등을 유발한 인간관계일것이다. 물론 나또한 직간접적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의 수면을 방해한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과연내가 누군가의 수면을 방해할정도로 사회적위치인가를 생각해 본다면 아닌것같다.

나는 이런 인간갈등과 상처로 수면에 방해를 받을때 단순히 잊으라는 말은 도움이 안된다는걸 안다 또한 술로 스스로를 위로하거나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오히려 수면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걸 많이 봤다

나는 나만의 방법으로 운동을 추천한다

운동을 하는동안에도 하루동안의 안좋은 기억이 나를 여전히 괴롭히는데 오히려 잊으려 하지않고 그냥 생각하는대로 분노의 느낌그대로를 놔두면 정상적인 페이스보다 10%정도의 강도를 높인다고 생각하고 조금더 운동을 한다.

끝나고 난후 샤워를 할때면 내면의 우울한 감정도 함께 씻겨져 나간다고 생각하며 평소보다 10분이상 일찍 잠자리에 든다 

또한 가장 중요한건 다음날 정확한 기상시간을 지키는것이며 하루를 시작하는 나자신을 누구도 아닌 내가 먼저 응원해야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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